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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이이지만 아무 것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관계를 좋아한다. 애인이 나를 위해 주말을 비워놓는 것, 배우자가 밥상을 차려주는 것, 내가 전화하면 상대가 매번 전화를 받고 내일도 모레도 관계가 이어지는 것 중에서 '당연한' 일은 아무 것도 없다.

niemand 트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