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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시 남성정장 턱시도 2탄

남성 정장 턱시도 2탄

여러분~ 즐거운 일요일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도 어김없이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네요..!! 일개미 일개미 (뚠뚠) 오늘은 어깨도 아프고 기운도 없어서 그런지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두드리는 일이 너무 힘이드네요 ㅠ^ㅠ 원래 에너지 넘치던 저인데 오늘은 이상하네요 비*500을 먹어도 소용이 없다니! 비타민이 부족한게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두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자! 그럼 오늘의 결연시 주제 “남성 정장 턱시도 2탄 (칼라·커프스·커프스링크)” 입니다!
턱시도 2탄이 너무나도 빠르게 찾아왔죠~? 턱시도 1탄을 소개하는 김에 턱시도 고를때 참고 하시라고 턱시도 2탄을 빠르게 들고 왔답니다 🙂 악세사리 부분을 생각지도 못하는 신랑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요즘은 턱시도도 패션이라는거!! 신부님보다 화려하면 안되지만 신랑님도 빛은 나야겠죠~? 어떤 악세사리 칼라·커프스 종류가 있는지 지금 바로 알아보자구요~! GOGO !!!

셔츠 칼라

결연시 턱시도 칼라

-Regular collar – 레귤러칼라-
: 한국인 남성분 셔츠 중 가장 기본 디자인의 일종인 레귤러칼라, 레귤러 칼라는 플레인 칼라, 반하찌라고도 부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성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흰색 셔츠 중 칼라가 레귤러 칼라라면 어떠한 수트, 어떠한 옷에도 잘 어울려 많은 직장인 분들께서 레귤러칼라를 찾으셨는데 요즘 디자인들도 많이 변화하고, 레귤러칼라의 깃 사이의 간격이 너무 좁아 요즘은 많이 찾지 않으신답니다.

-Windsor collar – 윈저칼라-

: 신사의 나라 영국, 그런 영국의 왕이었던 에드워드 8세, 윈저 공이 스스로 고안해 디자인한 셔츠로 영국의 클래식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칼라입니다. 와이드칼라라고도 하며, 깃과 깃 사이의 간격이 넓어 윈저 공이 즐겨 매던 윈저노트 매듭법으로 셔츠의 공간을 채워 입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Semi- wide collar – 세미와이드 칼라-

: 레귤러칼라와 비슷하지만 레귤러칼라보다 깃과 깃 사이의 간격이 넓고 긴 깃이 특징이며, 디자인이 좀 더 클래식한 면을 갖고 있는 세미와이드 칼라는 스프레드 칼라 또는 하찌라고도 불린답니다. 깃과 깃 사이의 간격이 넓어 얇은 타이보단 두꺼운 타이를 매야 옷맵시가 난답니다. 그럼 세미와이드 칼라는 두꺼운 타이를 매는 분들이 즐겨 입으시겠죠~?

커프스

결연시 커프스

-Square cuffs – 스퀘어 커프스-
: 네모 반듯하게 처리하여 클래식하고 캐주얼한 스퀘어 커프스는 그냥 보기에도 깔끔해 보이지만 소매를 걷어 올렸을 때 깔끔하게 접혀 단정해 보인 답니다. 스퀘어 커프스는 어떤 드레스 셔츠에도 잘 어울리며, 사각 커프스라고도 불린답니다. 하지만 그런 스퀘어 커프스의 단점이 있다면 하나! 요즘 손을 책상 위에 얹고 일하시는 직장인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럴 때 소매 끝부분이 말려 올라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 커프스랍니다.

-Round cuffs – 라운드 커프스-

: 스퀘어 커프스만큼이나 남성 셔츠 커프스 중 기본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라운드 커프스! 칼라에서 레귤러 칼라가 기본이었다면 커프스에서는 라운드 커프스가 기본 중 기본으로 Convertible cuffs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 남성분들은 굴림 커프스라고도 많이 알고 계시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만큼 남성분들이 많이 찾는 커프스겠죠~?

커프스링크

-Cuffs Link – 커프스링크-
: 커프스링크는 커프스 버튼이라고도 불리며 셔츠 소매인 커프스를 여밀 수 있도록 달아 놓는 악세사리입니다. 남자 양복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고급 져 보이게 만드는 악세사리 커프스링크! 포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주어 일부 남성분들은 타이, 셔츠, 자켓 보다 커프스링크에 더욱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전 여자라 그런지 악세사리를 너~~무 좋아해 외출할 때 반지나 귀걸이 목걸이는 꼭!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양복의 악세사리인 커프스링크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남성분들을 보면 공감이 된달까 : ) 디테일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커프스링크에 신경 또 신경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