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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시 웨딩부케 계절별 고르는 TIP

웨딩부케 계절별 고르는 TIP

안녕하세요
결연시 2번째글 올리는 신플 도쏘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아뵙는거 같아요:)


그동안 다들 잘 지내셨나요?
요즘 장마철이라 그런지 비도 오락가락.. 날씨도 너무 습하고, 우중충하니 기운없는 하루가 계속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예쁜 것 보고 좀 반짝반짝 해질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해봤어요
이름하여 계절별 웨딩부케 고르는 TIP !!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마다 어울리는 부케가 있는데
계절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TIP을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하나 더 뽀나스~~!!
계절별 부케가 지닌 꽃말도 함께 설명해드릴게요><

결연시 봄

봄에는 새싹들이 올라오는 시기의 계절이잖아요
파릇파릇, 푸릇푸릇한 느낌이 생각나죠~
봄의 이미지와 맞게 생기 있고 네추럴한 분위기의 부케가 좋아요
또한 색감은 파스텔 톤의 다양한 꽃들로 화사하면서 순수한 느낌을 연출하면 좋아요

봄에 어울리는 웨딩 부케로는
히아신스, 프리지아, 몽글몽글 작약, 부드러운 잎을 지닌 라넌큘러스
등의 부케들이 있어요

결연시 봄 꽃

* 꽃말
히아신스는 ‘영원한 사랑’
프리지아 ‘천진난만’
작약은 ‘수줍음’
라넌큘러스는 ‘매력’, ‘매혹’

여름

결연시 여름

여름은 무더운 날씨 때문에 신선함과 상큼한 분위기의 부케가 좋아요
주로 심플한 느낌보다는 화려한 느낌의 부케를 사용해요!
옐로우나 그린을 많이 사용하면 상큼한 느낌을 살릴 수 있고
연보라색 또는 화이트로 연출해도 좋아요:)

여름에 어울리는 웨딩 부케로는
카라, 리시안셔스, 부바르디아, 수국, 델피니움
등의 부케가 있어요

결연시 여름 꽃

* 꽃말
카라는 ‘천년의 사랑’
러시안셔스는 ‘변치않는 사랑’
부바르디아는 ‘사랑의 포로’
수국 ‘진심’
델피니움 ‘청명’, ‘자비심’

가을

결연시 가을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단풍으로 붉게 물들은 잎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분위기 있고 싶어진달까
그래서인지 지적이고 차분한 느낌으로 연출하면 좋대요!
색감은 좀 톤다운된 꽃들이 좋고
조그마한 꽃송이들과 열매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예뻐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단풍으로 붉게 물들은 잎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분위기 있고 싶어진달까
그래서인지 지적이고 차분한 느낌으로 연출하면 좋대요!
색감은 좀 톤다운된 꽃들이 좋고
조그마한 꽃송이들과 열매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예뻐요^^

가을에 어울리는 웨딩 부케로는
장미, 줄리엣 로즈, 해바라기, 다알리아, 부바르디아
등의 부케가 있어요

결연시 가을 꽃

* 꽃말
장미 ‘열렬한 사랑’, ‘순결함’, ‘청순함’
줄리엣로즈는 ‘사랑의 맹세’
해바라기 ‘숭배’, ‘기다림’
다알리아 ‘감사’
부바르디아 ‘사랑의 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