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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시 겨울휴가 떠나고 싶은 따뜻한 해외 여행지

겨울휴가, 떠나고 싶은 따뜻한 해외 여행지

안녕하세요~~~ 옥콘아람 입니다. 기온이 내려간 요즘 칼바람이 얼굴 싸대기를…마구 때릴때
이 글을 공개 했어야 했는데 저 많이 늦었나요…?
그래도 아직 봄이 오지 않은 지금! 기회는 있을거라 믿어요..!! 흠흠

아무튼! 오늘의 여시 주제 “추운 겨울, 떠나고 싶은 따뜻한 해외 여행지” !! 제목만 읽어도 정말 짐 챙겨서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은 아니지만 칼바람이 부는 겨울은 너무 밉네요 ㅠㅠ
겨울에 잠깐이라도 우리의 몸을 녹여줄 따뜻한 해외 여행지를 보시면서 몸도 마음도 녹여보세요!
전 옆구리가 시려서 그런지 너무 춥네여… 또르륵 (최대한 엄청 추운 척..)

몰디브

결연시 몰디브

‘모히또가서 몰디브 한잔?’
이라는 명대사 다들 알고 계시죠?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의 대사로 큰 히트를 쳤었는데요. 그런 이병헌이 이민정과 다녀온 신혼여행지는? 바로 몰디브랍니다! 인도양의 진주 또는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몰디브는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휴양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각광받고 있으며, 일상 속에서 지친 나를 해방시켜주자! 라는 분들께 추천해드려요 : ) 99%의 물과 1%의 땅으로 이루어진 섬나라인만큼 바다와 함께 어우러지는 야자수, 형형색색의 산호들 등 보여지는 풍경이 마치 그림 같답니다.

싱가포르

결연시 싱가포르

서울보다 조금 넓은 면적을 갖고 있는 싱가포르. 나라치고 면적이 넓진 않지만 웅장한 건물, 다양한 볼거리, 빛의 향현으로 낮보다 밤이 매력적인 여행지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고 있죠? 싱가포르는 엄격한 법체계로 인해 치안이 좋아 여자 혼자 여행하기 좋은 나라이며, 가족여행, 자유여행으로 많이 가신답니다. 동서양의 문화를 골고루 느낄 수 있는 매력은 물론, 12~1월엔 쇼핑몰 메가 세일과 2월엘 10일 11일 이틀 동안 싱가포르의 최대 거리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겨울 휴가로는 제격! 이겠죠~?

호주

결연시 호주

호주, 다들 깨끗한 나라인거 알고 계시죠? 호주는 많은 분들이 여행지로 추천하고 추천받는 만큼 아름답고 깨끗한 나라라고 해요. 또, 인상적인 여행지가 많아 죽기 전에 가봐야 하는 여행지로도 뽑힌적이 있답니다 *_* 우리나라는 지금 추운 겨울이지만 호주는 따뜻한 여름으로 우리나라와 반대의 계절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추운 겨울여행지로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올해 12월이 되면 호주로 GOGO!! 할 생각이랍니다 : )

뉴질랜드

결연시 뉴질랜드

한여름의 겨울휴가를 즐길 수 있는 뉴질랜드! 우리나라가 겨울의 계절이 찾아 올때 뉴질랜드는 따뜻한 여름이 찾아오는데요. 뉴질랜드의 광활한 자연을 만끽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겨울휴가로 뉴질랜드를 추천해드려요. 또, 뉴질랜드 여행시 11월부터 2월까지의 날씨가 가장 좋아 주로 북섬을 여행하는게 좋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여기서 뉴질랜드 여행 준비물 중 필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질랜드는 뜨거운 여름에도 아침 저녁은 조금 쌀쌀해 가디건이나 얇은 겉옷을 준비하시는게 좋답니다 : )

태국

결연시 태국

추울 땐 역시 동남아!! 많은 분들이 따뜻한 해외여행지로 동남아를 많이 생각하실거에요. 저 역시도 따뜻하고 가까운 나라가 휴가를 보내기에도 좋고 물가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해 동남아를 선호 한답니다. 태국은 5월에서 10월까지가 우기로 11월부터 건기에 접어들기 때문에 비 오는 날이 적어 여행하기 매우 좋은 시기라고 해요 : )